ITINERARIES / 날짜별 일정
에버글레이즈+키웨스트 5일 자동차 여행 마이애미 출발·도착 겨울 건기가 가장 좋습니다
NPS는 에버글레이즈의 건기를 11월부터 3월까지로 안내하며, 겨울이 곧 성수기입니다. 키스 도로를 따라 남쪽 끝 키웨스트까지 가면 1월 평균 최고 기온이 75°F(약 24°C)입니다. 이 코스는 마이애미에서 출발해 마이애미로 돌아오며 모두 약 730km입니다. 아래에 날마다 어디를 가는지, 얼마나 운전하는지(추정치, 체류 시간 제외), 어디서 묵는지 적었습니다.
핵심 정리
5일은 이렇게 짭니다. 1일째 마이애미에서 서쪽으로 25마일 떨어진 에버글레이즈 Shark Valley에서 2시간짜리 트램 투어를 타고 Florida City에서 묵습니다. 2일째 주 입구로 들어가 Anhinga Trail을 걷고 최남단 Flamingo까지 간 뒤, 해 질 녘 남동쪽 키스로 넘어가 Key Largo에서 묵습니다. 3일째 오버시즈 하이웨이를 따라 세븐 마일 브리지를 건너 키웨스트로 갑니다. 4일째 아침 8시 페리로 드라이 토르투가스 국립공원에 가거나, 키웨스트에 남아 Mallory Square 일몰을 봅니다. 5일째 약 250km, 4시간을 달려 마이애미로 돌아옵니다. 에버글레이즈는 2026년 비거주자 100달러 추가 요금 명단에 있고, 드라이 토르투가스는 없습니다.
- 추천 시기
- 11월부터 3월까지(에버글레이즈 건기), 허리케인 시즌은 6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 총 운전 거리
- 약 730km(추정치)
- 입장료
- 에버글레이즈 차량당 35달러, 7일이며 비거주자는 1인당 100달러 추가, 드라이 토르투가스 1인당 15달러
- 미리 예약할 것
- 드라이 토르투가스 페리나 수상비행기, 키웨스트 숙소
- 유료 도로
- 마이애미 일대는 현금을 받지 않습니다. 렌터카는 Toll-By-Plate를 쓸 수 없으니 렌터카 회사의 통행료 프로그램을 이용하세요
요금, 날짜, 규정은 2026-10-22에 공식 사이트와 대조했습니다. 출처는 맨 아래에 있습니다. 규정은 매년 바뀌니 출발 전에 다시 확인하세요.

COMPARE / 비교표
5일 한눈에 보기
| 장소 | 운전(추정치) | 숙박 | |
|---|---|---|---|
| Day 1 | 마이애미 → Shark Valley → Florida City | 약 116km, 2시간 | Florida City/Homestead |
| Day 2 | Anhinga Trail → Flamingo → Key Largo | 약 192km, 3.5시간 | Key Largo |
| Day 3 | 오버시즈 하이웨이 → 키웨스트 | 약 170km, 3시간 | 키웨스트 |
| Day 4 | 드라이 토르투가스 국립공원(페리) 또는 키웨스트 | 운전 없음 | 키웨스트 |
| Day 5 | 키웨스트 → 마이애미 | 약 253km, 4시간 | — |
DAY BY DAY / 날짜별 일정
날짜별 일정
Day 1 마이애미 → Shark Valley → Florida City
마이애미에서 41번 도로(Tamiami Trail)를 따라 서쪽으로 25마일 가면 Shark Valley가 나옵니다. 15마일 순환로가 있고, Shark Valley Tram Tours가 2시간짜리 해설 트램을 운영하며 중간 지점에 전망대가 있습니다. 자전거를 빌려 직접 달릴 수도 있습니다. 트램 시간표와 요금은 NPS에 나와 있지 않으니 성수기에는 운영사 웹사이트에서 미리 예약하세요.
NPS에 따르면 에버글레이즈 공원 안의 공인 에어보트 업체는 3곳뿐이며 모두 41번 도로에 있습니다. Coopertown, Everglades Safari Park, Gator Park입니다. 주 입구와 Flamingo에는 에어보트가 없으니 타고 싶다면 오늘 일정에 넣으세요. 그 뒤 남쪽 Florida City로 가서 묵습니다. NPS는 41번 도로 공사로 15분 정도 지체될 수 있다고 알리고 있습니다.
Day 2 Anhinga Trail → Flamingo → Key Largo
아침 8시에 주 입구의 Ernest F. Coe 방문자 센터로 들어갑니다(12월 중순부터 3월까지 8시~5시). 안쪽 Royal Palm으로 가서 Anhinga Trail(왕복 0.8마일)과 Gumbo Limbo Trail(0.4마일)을 걷습니다. 두 곳 모두 휠체어로 다닐 수 있습니다.
계속 남쪽으로 최남단 Flamingo까지 갑니다. NPS는 Homestead에서 이곳까지 38마일이라고 안내합니다. Flamingo에는 90분짜리 보트 투어가 두 가지(내륙 수로, 플로리다만) 있고, 마리나 상점은 11월부터 4월까지 7시부터 7시까지 열며, 공원 안에서 주유가 가능하다고 적힌 유일한 곳입니다. NPS는 새 Flamingo Lodge가 문을 열었다고 알리고 있습니다. 공원 안에서는 간식만 팔므로 점심은 직접 챙기세요. 휴대폰 신호가 불안정하며, NPS는 보통 AT&T만 잡힌다고 안내합니다.
에버글레이즈는 현금을 받지 않는 공원으로 신용카드나 전자 패스만 받습니다. 해 질 녘에 왔던 길로 나와 남동쪽 1번 도로로 Key Largo까지 갑니다.
Day 3 오버시즈 하이웨이: Key Largo → 키웨스트
플로리다 키스 관광청은 오버시즈 하이웨이가 총 113마일, 다리 42개이며 종점이 키웨스트라고 안내합니다. 길가 주소는 모두 Mile Marker(MM)로 표시하며, 예를 들어 Marathon은 MM 47~61입니다. Marathon을 지나면 세븐 마일 브리지가 나오는데, 관광청은 이 다리를 세계에서 가장 긴 분절식 교량 중 하나로 소개합니다.
Key Largo의 John Pennekamp 산호초 주립공원과 세븐 마일 브리지 너머의 Bahia Honda 주립공원에 들를 수 있습니다. 입장료와 운영 시간은 플로리다 주립공원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해 질 녘 키웨스트에 도착하면 시내 주차장은 시간당 6달러, Old Town 주차장은 하루 48달러(세금 별도)이니 숙소를 예약할 때 주차도 함께 확인하세요.
Day 4 드라이 토르투가스 국립공원 당일 여행 또는 키웨스트
드라이 토르투가스 국립공원은 키웨스트에서 서쪽으로 약 70마일 떨어져 있고 배나 수상비행기로만 갈 수 있습니다. NPS가 승인한 Yankee Freedom 페리는 7시 체크인, 8시 출항, 10시 15분 제퍼슨 요새 도착, 3시 섬 출발, 5시 15분 키웨스트 도착입니다(날씨에 따라 달라집니다). 배표에는 공원 입장료, 스노클 장비, 요새 투어가 포함됩니다. 입장료는 1인 15달러, 7일간 유효하며 15세 이하는 무료입니다. 드라이 토르투가스는 2026년 비거주자 추가 요금 명단에 없습니다.
섬에는 물, 음식, 휴대폰 신호, 쓰레기통이 없으며 NPS는 필요한 것을 모두 직접 챙기라고 안내합니다. 수상비행기 업체는 반드시 미리 예약하라고 합니다. 2026년 10월 19일부터 25일까지는 운항하지 않고, 해자 벽 일부는 2026년 겨울까지 폐쇄되니 출발 전에 NPS 공지를 확인하세요.
드라이 토르투가스에 가지 않는다면 키웨스트에 머뭅니다. 관광청에 따르면 Mallory Square에서는 대부분의 저녁에 거리 공연과 함께 일몰을 볼 수 있습니다. 미국 본토 최남단 부표는 방파제와 도로 공사 때문에 임시로 Duval Street 남쪽 끝(1499 Duval Street)으로 옮겨졌고, 시청은 2026년 9월 11일 이 공사가 약 180일 걸린다고 공지했습니다.
Day 5 키웨스트 → 마이애미
오버시즈 하이웨이를 따라 왔던 길로 마이애미에 돌아옵니다. 마이애미 일대의 유료 도로는 현금을 받지 않고 번호판 인식으로 청구서를 보냅니다. 하지만 플로리다 턴파이크는 렌터카가 Toll-By-Plate를 쓸 수 없다고 명시하므로, 차를 빌릴 때 렌터카 회사의 통행료 프로그램을 쓸지 SunPass Portable을 직접 가져갈지 정해야 합니다.
WHICH ONE / 상황별 선택
상황별 선택
- 4일밖에 없다면드라이 토르투가스를 빼세요3일째 키웨스트에 도착해 해 질 녘 Mallory Square 일몰을 보고, 4일째 아침 마이애미로 돌아갑니다.
- 비미국 거주자 가족이라면에버글레이즈는 한 번만 들어가세요에버글레이즈는 16세 이상 1인당 100달러를 추가로 받고, 입장권은 7일 안에 모든 입구에서 쓸 수 있습니다. Shark Valley와 주 입구를 이틀 연속으로 넣으면 한 번만 냅니다.
- 에버글레이즈 서쪽도 보고 싶다면Gulf Coast를 하루 추가Shark Valley에서 41번 도로를 따라 서쪽으로 40마일 가면 Gulf Coast 방문자 센터(9시~5시)가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입장권을 팔지 않으니 주의하세요.
- 뱃멀미가 걱정된다면드라이 토르투가스는 수상비행기로 가거나 빼세요페리는 편도 2시간이 넘습니다. 수상비행기는 일찍 예약해야 하며, NPS의 두 페이지가 수상비행기 요금에 입장료가 포함되는지 다르게 적고 있으니 예약 전에 업체에 물어보세요.
DETAILS / 자세히
허리케인 시즌과 겨울
NOAA는 대서양 허리케인 시즌을 6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로 안내하고, 플로리다 키스 관광청도 같은 기간을 적으며 겨울 몇 달은 비가 거의 오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에버글레이즈의 계절은 NPS 운영 시간 페이지 기준으로 건기가 11월부터 3월까지, 우기가 4월부터 10월까지이며, 겨울 건기가 곧 성수기입니다.
DETAILS / 자세히
이 코스의 입장료 계산
에버글레이즈는 차량당 35달러로 7일 안에 모든 입구에서 쓸 수 있고, 16세 이상 비미국 거주자는 1인당 100달러를 추가로 내며 연간 패스 소지자는 면제입니다. 드라이 토르투가스는 1인당 15달러로 페리 요금에 포함됩니다. 비거주자 연간 패스는 250달러라서, 이번 여행 뒤에 그랜드캐니언이나 요세미티처럼 추가 요금이 붙는 공원에 더 간다면 연간 패스가 유리합니다.
FAQ / 자주 묻는 질문
자주 묻는 질문
- 마이애미에서 키웨스트까지 운전하면 얼마나 걸리나요?
- OSRM 추정으로 약 253km, 4시간이며 체류 시간은 제외했습니다. 오버시즈 하이웨이는 총 113마일, 다리 42개이고 종점이 키웨스트입니다.
- 외국인이 에버글레이즈에 가면 100달러를 내야 하나요?
- 내야 합니다. 에버글레이즈는 2026년 비거주자 추가 요금 명단에 있어 16세 이상 1인당 100달러에 차량당 35달러 입장료가 더해집니다. 드라이 토르투가스 국립공원은 명단에 없습니다.
- 드라이 토르투가스 국립공원에는 어떻게 가나요?
- 배나 수상비행기로만 갈 수 있습니다. Yankee Freedom 페리는 아침 8시에 키웨스트에서 출발해 저녁 5시 15분에 돌아오며, 배표에 15달러 공원 입장료가 포함됩니다. 섬에는 물과 음식이 없습니다.
- 에버글레이즈에서 에어보트는 어디서 탈 수 있나요?
- NPS에 따르면 공원 안의 공인 업체는 3곳뿐이며 모두 41번 도로에 있습니다. Coopertown, Everglades Safari Park, Gator Park입니다. 주 입구와 Flamingo에는 에어보트가 없습니다.
- 플로리다에서 렌터카로 유료 도로를 지나면 어떻게 내나요?
- 마이애미 일대의 유료 도로는 현금을 받지 않습니다. 플로리다 턴파이크는 렌터카가 Toll-By-Plate를 쓸 수 없다고 명시하므로, 렌터카 회사의 통행료 프로그램을 쓰거나 SunPass Portable을 직접 가져가세요.
SOURCES / 자료 출처
자료 출처
확인 날짜 2026-10-22.
- NPS 에버글레이즈: 입장료와 비거주자 추가 요금 ↗
- NPS 에버글레이즈: 교통과 입구 간 거리 ↗
- NPS 에버글레이즈: 운영 시간 ↗
- NPS 에버글레이즈: Flamingo 방문자 센터 ↗
- NPS 에버글레이즈: 자주 묻는 질문(에어보트, 식사) ↗
- NPS 드라이 토르투가스: 입장료 ↗
- NPS 드라이 토르투가스: 섬에 없는 것 ↗
- Yankee Freedom(NPS 승인 페리) ↗
- NPS: 2026년 비거주자 추가 요금 대상 11개 공원 ↗
- 플로리다 키스 관광청(Monroe County TDC): 키스 소개 ↗
- 키웨스트 시청: 최남단 도로 공사 공지 ↗
- 플로리다 턴파이크: 렌터카 통행료 내는 법 ↗
- NOAA: 허리케인 시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