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행 / 고민 해결

DECIDE / 고민 해결

마이애미에서 키웨스트 가기 당일 투어는 하루 대부분을 바다 위 고속도로에서 보냄 도착해서 스노클링이나 돌고래 관찰 중 하나 드라이토르투가스 국립공원은 배나 수상비행기를 한 번 더 타야 함

마이애미에서 키웨스트로 내려가는 길은 작은 섬과 바다 위 다리가 끝없이 이어져서 길 자체가 여행의 일부입니다. 문제는 하루에 다녀오기엔 차로 오가는 시간이 길다는 것입니다. 도착하면 얼마나 놀 수 있는지, 어떤 물놀이를 더할지, 더 먼 드라이토르투가스 국립공원은 어떻게 가는지 아래에서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결론부터

하루밖에 없고 장거리 운전이 싫다면 마이애미 출발 키웨스트 당일 투어를 하고, 도착해서는 물놀이(스노클링, 돌고래 관찰, 해넘이 크루즈) 하나만 고르세요. 일정을 너무 채우지 마세요. 하루 묵을 수 있다면 직접 운전하는 것이 가장 자유롭고, 가는 길에 작은 섬 몇 곳에 들를 수 있습니다. 더 먼 드라이토르투가스 국립공원에 가려면 키웨스트에서 하루를 더 묵고 페리나 수상비행기를 따로 예약해야 합니다.

키웨스트
플로리다키스 최남단. 마이애미 출발 당일 투어는 대개 차로 바다 위 고속도로를 달림
드라이토르투가스 국립공원
키웨스트에서 서쪽으로 약 70마일. 페리, 수상비행기, 배로만 갈 수 있음
드라이토르투가스 입장료
16세 이상 1인당 15달러. 15세 이하 무료
제퍼슨 요새
드라이토르투가스의 대표 볼거리이자 서반구에서 가장 큰 벽돌 요새

요금, 날짜, 규정은 2026-10-26에 공식 사이트와 대조했습니다. 출처는 맨 아래에 있습니다. 규정은 매년 바뀌니 출발 전에 다시 확인하세요.

COMPARE / 비교표

키웨스트에 가는 방법

마이애미 출발 당일 투어당일 투어 + 물놀이직접 운전하고 1박드라이토르투가스 국립공원까지
교통차로 왕복차로 왕복, 도착해서 배로 갈아탐바다 위 고속도로를 직접 운전키웨스트에서 다시 페리나 수상비행기
키웨스트에 머무는 시간짧음짧고, 그중 일부는 바다 위가장 자유로움하루를 더 잡아야 함
적합한 경우한번 보기만 하고 싶음스노클링이나 돌고래 관찰을 하고 싶음가는 길에 작은 섬에 들르고 싶음요새와 맑은 바다를 보고 싶음

WHICH ONE / 상황별 선택

상황별 선택

  • 하루밖에 없는 경우마이애미 출발 당일 투어바다 위 고속도로를 직접 오래 운전하지 않아도 되고, 돌아오는 길에 쉴 수 있습니다.
  • 물에 들어가고 싶은 경우당일 투어 + 스노클링이나 돌고래 관찰도착하자마자 물놀이로 이어지니 배를 따로 찾지 않아도 됩니다.
  • 하루 묵을 수 있는 경우직접 운전가는 길의 작은 섬에 들를 수 있고, 시간이 가장 자유롭습니다.
  • 더 먼 곳까지 가고 싶은 경우드라이토르투가스 국립공원페리나 수상비행기로만 갈 수 있어 키웨스트에서 하루를 더 묵어야 합니다.

DETAILS / 자세히

당일 투어: 핵심은 이동 시간

마이애미에서 키웨스트까지는 플로리다키스를 잇는 바다 위 고속도로를 따라 계속 남쪽으로 내려갑니다. 당일 투어는 대개 이른 아침에 떠나 밤에야 돌아오고, 하루의 대부분을 차에서 보내며 바다 위 다리를 여러 개 지납니다.

도착한 뒤에는 시간이 많지 않으니 가장 하고 싶은 것 하나만 고르세요. 시내를 걷거나, 스노클링, 돌고래 관찰, 해넘이 크루즈 중 하나를 더하면 됩니다. 신청 전에 머무는 시간이 얼마인지, 물놀이가 따로 돈을 내는 것인지 확인하세요.

DETAILS / 자세히

드라이토르투가스 국립공원: 70마일 더 바깥

국립공원관리청에 따르면 드라이토르투가스 국립공원은 키웨스트에서 서쪽으로 약 70마일 떨어져 있고, 페리, 수상비행기, 개인 배, 허가받은 전세 보트로만 갈 수 있습니다. 페리와 수상비행기는 모두 가든키(Garden Key)에 닿고, 그곳에 서반구에서 가장 큰 벽돌 요새인 제퍼슨 요새(Fort Jefferson)가 있습니다.

입장료는 16세 이상 1인당 15달러이고 15세 이하는 무료입니다. 개인 배나 개인 수상비행기로 가는 사람은 Recreation.gov에서 디지털 입장권을 먼저 사야 합니다. 키웨스트에서 출발하려면 하루를 통째로 따로 잡아야 합니다.

DETAILS / 자세히

키웨스트에서 또 할 수 있는 것

시내에는 수족관이 있고, 밤에는 유령과 묘비를 주제로 한 트롤리 투어가 있습니다. 바다에서는 스노클링, 돌고래 관찰, 해넘이 크루즈가 가장 흔합니다. 직접 운전한다면 Klook에 플로리다키스 휴대폰 오디오 가이드가 있습니다.

차를 빌려 직접 운전하기 전에 렌터카 회사가 편도 반납이나 키웨스트 반납을 허용하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FAQ / 자주 묻는 질문

자주 묻는 질문

마이애미에서 키웨스트까지 당일로 다녀올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당일 투어가 가장 편하지만 이동 시간이 하루의 대부분이라, 도착해서는 한두 가지만 할 수 있습니다.
드라이토르투가스 국립공원은 어떻게 가나요?
키웨스트에서 페리, 수상비행기, 개인 배, 허가받은 전세 보트를 타고 약 70마일을 갑니다. 육로로는 갈 수 없습니다.
드라이토르투가스 국립공원은 입장료가 있나요?
16세 이상 1인당 15달러이고, 15세 이하는 무료입니다.
키웨스트의 물놀이는 따로 돈을 내야 하나요?
투어마다 다릅니다. 스노클링이나 돌고래 관찰을 추가 선택 항목으로 둔 당일 투어도 있으니 신청 전에 확인하세요.

SOURCES / 자료 출처

자료 출처

확인 날짜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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