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IDE / 고민 해결
국립공원 단체 투어도 비거주자 요금 100달러 투어 요금 포함 여부부터 확인
국립공원 당일 여행, 투어로 갈까 직접 운전할까? 외국인 여행자라면 2026년부터 1인당 100달러의 비거주자 추가 요금이 생겼고, 투어로 가도 피할 수 없습니다. 아래에 NPS가 밝힌 규정을 정리하고 투어와 직접 운전을 비교했습니다.
결론부터
외국 여권으로 그 11개 공원에 간다면 투어든 직접 운전이든 16세 이상은 1인당 100달러를 더 냅니다. 당일 투어를 예약하기 전에 투어 요금에 공원 입장료와 비거주자 추가 요금이 들어 있는지 먼저 물어보세요. NPS에 따르면 여행사는 입장 전에 투어 인원 중 비거주자가 몇 명인지 신고해야 합니다. 일행 중 성인 비거주자가 4명 이상이거나 이 공원들 가운데 2곳 이상 간다면 250달러짜리 비거주자 연간 패스를 고려하세요. 직접 운전할 때는 차 전체에 적용되고, 투어로 갈 때는 소지자와 성인 세 명에게 적용됩니다. 미국 시민과 영주권자는 이 요금을 내지 않으며, 입장할 때 신분증을 보여 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운전하지 않고 일정도 직접 짜고 싶지 않다면 투어로 가세요. 공원에서 해 질 때까지 머물고 어디서 멈출지 직접 정하고 싶다면 차를 빌리세요.
- 비거주자 추가 요금
- 11개 공원, 16세 이상 비미국 거주자 1인당 100달러, 일반 입장료에 더해서 냅니다
- 단체 투어
- NPS: 상업 단체 투어로 입장해도 내야 합니다
- 연간 패스
- 비거주자 250달러: 직접 운전하면 차 전체, 투어로 가면 소지자와 성인 3명에게 적용됩니다
- 무료 입장일
- 2026년부터 국립공원 무료 입장일은 미국 거주자에게만 적용됩니다
요금, 날짜, 규정은 2026-10-30에 공식 사이트와 대조했습니다. 출처는 맨 아래에 있습니다. 규정은 매년 바뀌니 출발 전에 다시 확인하세요.
COMPARE / 비교표
국립공원 투어와 직접 운전 비교(NPS, 2026년 10월 확인)
| 항목 | 투어 | 직접 운전 |
|---|---|---|
| 비거주자 추가 요금(11개 공원) | 1인당 100달러(16세 이상) | 1인당 100달러(16세 이상) |
| 일반 입장료 | 여행사가 차량 크기나 인원에 따라 냅니다. 투어 요금에 들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 공원마다 다릅니다 |
| 비거주자 연간 패스 250달러 | 소지자와 성인 3명의 비거주자 추가 요금과 1인 단위 입장료를 대신합니다 | 차 전체에 적용됩니다 |
| 무료 입장일 | 미국 거주자만 해당됩니다 | 미국 거주자만 해당됩니다 |
| 일정 | 투어 일정대로 움직이고 픽업·샌딩이 있습니다 | 머무는 시간을 직접 정합니다 |
WHICH ONE / 상황별 선택
상황별 선택
- 외국인 여행자 1–2명이 공원 1곳에 갈 경우투어든 직접 운전이든 괜찮습니다투어 요금에 비거주자 추가 요금이 들어 있는지 먼저 물어보세요.
- 외국인 성인 4명 이상비거주자 연간 패스 구매250달러로 4명(투어) 또는 차 전체(직접 운전)에 적용됩니다.
- 이 공원들 가운데 2곳 이상 갈 경우비거주자 연간 패스 구매공원마다 1인당 100달러씩 냅니다.
- 미국에서 운전하고 싶지 않은 경우투어픽업·샌딩이 있습니다.
DETAILS / 자세히
NPS가 밝힌 비거주자 추가 요금 규정
미국 국립공원관리청에 따르면 2026년부터 방문객이 가장 많은 국립공원 11곳은 16세 이상 비미국 거주자에게 1인당 100달러를 추가로 받습니다. 아카디아, 브라이스캐니언, 에버글레이즈, 글레이셔, 그랜드캐니언, 그랜드티턴, 로키산, 세쿼이아·킹스캐니언, 옐로스톤, 요세미티, 자이언입니다. 이 요금은 일반 입장료에 더해 사람 단위로 받습니다. 거주자 연간 패스는 80달러, 비거주자 연간 패스는 250달러입니다. 비거주자 연간 패스는 자가용 한 대 전체(또는 오토바이 두 대)에 적용되고, 사람 단위로 요금을 받는 곳에서는 소지자와 성인 세 명에게 적용됩니다. 거주자 연간 패스를 사려면 미국 여권, 주 운전면허증이나 주 신분증, 영주권(그린카드) 같은 증명을 보여 줘야 합니다. 2026년부터 국립공원 무료 입장일은 미국 거주자에게만 적용되고, 비거주자는 입장료와 비거주자 추가 요금을 그대로 냅니다. 2025년에 산 연간 패스는 원래 조건대로 만료일까지 쓸 수 있습니다.
NPS의 단체 투어 질의응답에 따르면 상업 단체 투어로 이 11개 공원에 들어가는 비거주자도 비거주자 연간 패스가 없으면 똑같이 1인당 100달러를 냅니다. 연간 패스 한 장은 소지자와 16세 이상 비거주자 투어 참가자 세 명에게 적용됩니다. 여행사는 비거주자 추가 요금 외에 공원 입장료도 냅니다. 도로로 다니는 관광 투어는 차량 크기에 따라, 그 밖의 투어는 인원에 따라 내며(연간 패스로 대신할 수 있습니다), 여행사는 입장 전에 투어 인원 중 비거주자와 연간 패스 소지자가 몇 명인지 파악해 요금 징수원에게 신고해야 합니다. 2026년 6월부터는 Recreation.gov에서 미리 낼 수 있습니다.
DETAILS / 자세히
어떻게 고를까
투어의 장점은 운전할 필요가 없고 픽업·샌딩이 있어 라스베이거스나 샌프란시스코에서 하루 만에 다녀올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단점은 투어 시간표대로 움직여야 한다는 점입니다. 직접 운전하면 해 질 때까지 머물고 멈출 곳을 직접 정할 수 있지만 렌터카 비용과 기름값을 따져야 합니다. 어느 쪽이든 외국인 여행자가 이 11개 공원에서 내는 비거주자 추가 요금은 같으니, 예약 전에 투어 요금에 입장료와 비거주자 추가 요금이 들어 있는지 확실히 물어봐야 정확히 비교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이 국립공원 연간 패스를 사야 할지, 라스베이거스에서 그랜드캐니언·자이언 가기, 샌프란시스코에서 요세미티 가기는 다른 글에 정리했습니다.
FAQ / 자주 묻는 질문
자주 묻는 질문
- 투어로 국립공원에 들어가도 비거주자 추가 요금을 내나요?
- 냅니다. NPS에 따르면 상업 단체 투어로 그 11개 공원에 들어가는 비거주자도 똑같이 1인당 100달러를 냅니다.
- 비거주자 추가 요금을 받는 11개 공원은 어디인가요?
- 아카디아, 브라이스캐니언, 에버글레이즈, 글레이셔, 그랜드캐니언, 그랜드티턴, 로키산, 세쿼이아·킹스캐니언, 옐로스톤, 요세미티, 자이언입니다.
- 비거주자 연간 패스를 투어에서도 쓸 수 있나요?
- 쓸 수 있습니다. 소지자와 16세 이상 비거주자 투어 참가자 세 명의 비거주자 추가 요금을 대신합니다.
- 영주권자도 내야 하나요?
- 내지 않습니다. NPS는 영주권(그린카드)을 미국 거주자 증명 서류로 인정합니다.
- 국립공원 무료 입장일에는 외국인도 무료인가요?
- 2026년부터 무료 입장일은 미국 거주자에게만 적용됩니다.
SOURCES / 자료 출처
자료 출처
확인 날짜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