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IDE / 고민 해결
로스앤젤레스에서 라스베이거스 운전, 버스, 비행기 중 고르기 고속철도는 아직 개통 전
로스앤젤레스에서 라스베이거스까지 고속철도는 아직 완공되지 않아, 지금도 운전, 버스, 비행기 중 하나를 골라야 합니다. 라스베이거스에 도착한 뒤 차가 필요한지, 짐이 많은지, 가는 길에 그랜드캐니언까지 들를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아래에 Brightline West와 FlixBus 공식 사이트에 나온 내용을 정리하고 투어와도 비교했습니다.
결론부터
이어서 그랜드캐니언, 자이언, 데스밸리까지 간다면 운전하세요. 15번 주간 고속도로를 따라 라스베이거스에 도착한 뒤 바로 국립공원으로 이어 갈 수 있습니다. 렌터카는 편도 대여와 왕복 대여의 총액을 비교하세요. 스트립에서만 놀고 운전하기 싫다면 비행기를 타세요. 해리 리드 국제공항에서 스트립까지 택시는 구역별 정액입니다. 예산이 가장 빠듯하다면 FlixBus를 타세요. 직접 계획하기 싫다면 로스앤젤레스 출발, 그랜드캐니언과 라스베이거스를 포함한 다일 투어를 고르세요. Brightline West 고속철도는 아직 개통되지 않았으니 이번 일정에 넣지 마세요.
- Brightline West
- 공사 중. 218마일, 라스베이거스, Apple Valley, Hesperia, Rancho Cucamonga 네 곳에 역 설치
- 고속철도 개통 후
- 공식 사이트 기준 라스베이거스에서 Rancho Cucamonga까지 약 2시간, Metrolink로 로스앤젤레스 연결
- 버스
- FlixBus가 로스앤젤레스–라스베이거스를 인기 노선으로 소개, 라스베이거스 정류장 9곳
- 비행기
- 해리 리드 국제공항 도착, 스트립까지 택시는 구역별 정액
요금, 날짜, 규정은 2026-10-29에 공식 사이트와 대조했습니다. 출처는 맨 아래에 있습니다. 규정은 매년 바뀌니 출발 전에 다시 확인하세요.
COMPARE / 비교표
로스앤젤레스에서 라스베이거스 가는 방법(Brightline West, FlixBus 공식 사이트와 이 사이트의 기존 글, 2026년 10월 확인)
| 운전 | 버스 | 비행기 | 다일 투어 | |
|---|---|---|---|---|
| 맞는 경우 | 이어서 국립공원에 갈 경우 | 예산이 가장 빠듯한 경우 | 스트립에서만 놀 경우 | 직접 계획하기 싫은 경우 |
| 도착 후 | 차로 계속 이동 가능 | 스트립까지 다시 차를 타야 합니다 | 스트립까지 택시 구역별 정액 | 투어에서 안내 |
| 주의할 점 | Caltrans 도로 상황 확인, 렌터카 총액 비교 | 승하차 정류장 위치 확인 | 공항에서 시내까지 교통비 별도 | 입장권 포함 여부 확인 |
| 고속철도 | Brightline West 공사 중, 아직 탈 수 없습니다 | — | — | — |
WHICH ONE / 상황별 선택
상황별 선택
- 이어서 그랜드캐니언, 자이언에 갈 경우운전도착하면 바로 국립공원으로 이어 갈 수 있습니다.
- 스트립에서만 놀 경우비행기도착 후 택시로 스트립까지 가면 구역별 정액입니다.
- 예산이 가장 빠듯한 경우FlixBus공식 사이트에서 인기 노선으로 소개합니다.
- 직접 계획하기 싫은 경우로스앤젤레스 출발 다일 투어그랜드캐니언과 라스베이거스를 함께 돕니다.
DETAILS / 자세히
고속철도는 아직 개통 전
Brightline West 공식 사이트에 따르면 이 노선은 218마일 길이의 전기 고속철도로, 라스베이거스에 중심역을 두고 Apple Valley, Hesperia, Rancho Cucamonga에도 역을 둡니다. 최고 시속 200마일로 라스베이거스에서 Rancho Cucamonga까지 약 2시간 걸리며, 공식 사이트는 보통 운전 시간의 절반이라고 설명합니다. 남캘리포니아 역은 Metrolink와 연결돼 로스앤젤레스 시내로 갈아탈 수 있습니다. 지금은 공사 중이고 공식 사이트에 예매할 수 있다는 내용이 없으니, 이번 여행에는 넣지 마세요.
DETAILS / 자세히
운전, 버스, 비행기
운전한다면 15번 주간 고속도로를 타고, 출발 전에 캘리포니아 교통국(Caltrans)의 QuickMap으로 도로 상황을 확인하세요. 렌터카는 로스앤젤레스에서 빌려 로스앤젤레스에 반납할지, 편도로 다른 곳에 반납할지에 따라 총액 차이가 크니 먼저 비교하세요. 라스베이거스에 도착한 뒤 그랜드캐니언, 자이언, 데스밸리까지 간다면 차가 있는 편이 가장 편합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이 국립공원들로 가는 방법은 다른 글에 정리했습니다.
FlixBus 공식 사이트는 로스앤젤레스–라스베이거스를 인기 노선으로 소개하고, 라스베이거스에는 승하차 정류장이 9곳 있습니다. 예매할 때 어느 정류장에서 내리는지, 묵을 호텔에서 얼마나 먼지 확인하세요. 비행기로 해리 리드 국제공항에 도착한다면 스트립까지 택시는 구역별 정액입니다. 라스베이거스 공항에서 스트립까지 가는 방법은 다른 글에 정리했습니다.
FAQ / 자주 묻는 질문
자주 묻는 질문
- 로스앤젤레스에서 라스베이거스까지 고속철도가 있나요?
- 아직 없습니다. Brightline West가 공사 중이며, 개통하면 Rancho Cucamonga에서 라스베이거스까지 약 2시간 걸립니다.
- 버스가 있나요?
- 있습니다. FlixBus가 로스앤젤레스–라스베이거스를 인기 노선으로 소개합니다.
- 운전과 비행기 중 어느 쪽이 나은가요?
- 이어서 국립공원에 간다면 운전, 스트립에서만 논다면 비행기가 낫습니다.
- 투어로 갈 수 있나요?
- 가능합니다. 예약 플랫폼에 로스앤젤레스 출발, 그랜드캐니언과 라스베이거스를 포함한 다일 투어가 있습니다.
SOURCES / 자료 출처
자료 출처
확인 날짜 2026-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