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IDE / 고민 해결
JFK 공항에서 맨해튼 가는 법 혼자 짐 적으면 AirTrain 타고 지하철로 갈아타는 게 가장 싸고 짐 많거나 가족이면 정액 70달러에 추가 요금 붙는 택시
뉴욕에 처음 도착해 비행기에서 내리면 가장 먼저 묻는 것이 시내까지 어떻게 가느냐입니다. JFK는 맨해튼에서 가깝지 않아서 방법을 잘못 고르면 돈을 더 쓰거나 길에서 차에 갇힙니다. 아래에서 대중교통, 택시, 예약 픽업을 나란히 놓고 비교했습니다. 몇 명이 가는지, 짐이 몇 개인지에 따라 고르세요.
결론부터
한두 명이고 짐이 많지 않다면 AirTrain으로 자메이카(Jamaica)역까지 가서 롱아일랜드 철도로 갈아타 펜 스테이션(Penn Station)이나 그랜드 센트럴 매디슨(Grand Central Madison)으로 가세요. 가장 빠르고 차가 막히지 않습니다. 더 아끼려면 지하철로 갈아타세요. 서너 명이고 짐이 많거나 밤에 도착한다면 옐로캡을 타세요. 맨해튼과 JFK 사이는 정액 70달러에 추가 요금과 팁이 붙는데, 나눠 내면 꼭 더 비싸지는 않습니다. 어르신이나 아이와 함께이거나 입국 후 차를 못 찾을까 걱정된다면 공항 픽업 차량을 미리 예약하세요.
- AirTrain
- 8.75달러. 지하철, 롱아일랜드 철도와 따로 받음
- 지하철
- 3달러. 비접촉 신용카드, 휴대폰, OMNY 카드로 결제하며 개찰구에 들어갈 때마다 냄
- 택시
- 맨해튼과 JFK 사이 정액 70달러, 여기에 MTA 추가 요금, 개선 추가 요금 등이 붙음
- 피크 시간
- 평일 16:00–20:00에는 택시 요금에 5달러 추가
요금, 날짜, 규정은 2026-10-26에 공식 사이트와 대조했습니다. 출처는 맨 아래에 있습니다. 규정은 매년 바뀌니 출발 전에 다시 확인하세요.
COMPARE / 비교표
JFK에서 맨해튼 가는 방법 세 가지(공식 자료, 2026년 10월 확인)
| AirTrain + 지하철/롱아일랜드 철도 | 옐로캡 | 공항 픽업 차량 예약 | |
|---|---|---|---|
| 요금 | AirTrain 8.75달러 + 지하철 3달러 또는 철도 표 | 정액 70달러 + 추가 요금, 통행료, 팁 | 차종과 인원에 따라 다르며 예약할 때 총액을 알 수 있음 |
| 차가 막히나 | 안 막힘(철도) | 막힘 | 막힘 |
| 짐 | 역에서 직접 들고 오르내려야 함 | 트렁크에 실음 | 트렁크에 실음, 기사가 도와줌 |
| 적합한 경우 | 한두 명, 짐 적음 | 서너 명, 짐 많음, 밤에 도착 | 어르신이나 아이 동반, 차 찾기가 걱정됨, 인원 많음 |
WHICH ONE / 상황별 선택
상황별 선택
- 혼자이거나 배낭여행인 경우AirTrain + 지하철가장 싸고, 휴대폰이나 신용카드를 대면 개찰구를 통과합니다.
- 시간이 급하고 미드타운에 묵는 경우AirTrain + 롱아일랜드 철도공항 사이트에 따르면 펜 스테이션이나 그랜드 센트럴 매디슨에서 롱아일랜드 철도로 약 20분이면 AirTrain에 닿고, 도로 사정에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 4인 가족이고 큰 짐이 있는 경우옐로캡정액 70달러에 추가 요금이 붙지만, 나눠 내면 네 명이 철도를 타는 것보다 크게 비싸지 않을 수 있고 짐을 들고 계단을 오르내리지 않아도 됩니다.
- 어르신이나 아이와 함께이거나 밤에 도착하는 경우공항 픽업 차량 예약입국장을 나오면 기다리는 사람이 있고 가격도 미리 정해집니다. 공항 사이트는 제복을 입지 않고 먼저 다가와 호객하는 사람을 조심하라고 안내합니다.
DETAILS / 자세히
AirTrain에서 지하철이나 철도로 갈아타기
JFK 공항 사이트에 따르면 AirTrain은 각 터미널과 지하철, 롱아일랜드 철도(LIRR)를 잇고, 요금은 8.75달러이며 지하철, 철도와 따로 받습니다. 지하철은 3달러로, 비접촉 신용카드, 직불카드, 휴대폰, OMNY 카드를 대고 들어가며 들어간 뒤에는 얼마나 멀리 가든 같은 요금입니다.
AirTrain의 환승역은 두 곳입니다. 하워드 비치(Howard Beach)역은 지하철과, 자메이카역은 지하철 및 롱아일랜드 철도와 연결됩니다. 공식 사이트에 따르면 펜 스테이션이나 그랜드 센트럴 매디슨에서 롱아일랜드 철도를 타면 약 20분 만에 AirTrain에 닿아 도로의 차량 정체를 피할 수 있습니다.
DETAILS / 자세히
택시: 정액 70달러, 하지만 70달러로 끝나지 않음
뉴욕시 택시리무진위원회(TLC) 규정에 따르면 맨해튼과 JFK 사이의 옐로캡은 어느 방향이든 정액 70달러이고, 여기에 MTA 주 추가 요금 50센트와 개선 추가 요금 1달러가 붙습니다. 평일 오후 4시부터 저녁 8시까지는 피크 추가 요금 5달러가 더 붙고, 맨해튼 96번가 남쪽을 드나들면 혼잡 추가 요금, 60번가 남쪽은 혼잡 통행료가 있습니다. 통행료와 팁은 따로 계산합니다.
공항에서 택시를 탈 때는 택시 승강장에서 줄을 서세요. 공항 사이트는 정식 제복을 입지 않은 채 먼저 다가와 짐을 들어 주겠다거나 태워 주겠다고 하는 사람을 조심하라고 안내합니다.
DETAILS / 자세히
공항 픽업 예약
JFK에서는 Uber와 Lyft를 모두 부를 수 있습니다. 출발 전에 공항 픽업 차량을 예약해 두면 비행기에서 내렸을 때 입국장에서 기다리는 사람이 있고, 가격은 예약할 때 정해집니다. 어르신이나 아이와 함께이거나 짐이 많거나 늦은 밤에 도착한다면 예약하는 편이 마음이 놓입니다.
픽업 차량의 차종을 고를 때는 인원과 큰 짐 개수를 정확히 세고, 항공편이 늦어지면 무료로 기다려 주는지도 확인하세요.
FAQ / 자주 묻는 질문
자주 묻는 질문
- JFK의 AirTrain은 얼마인가요?
- 공항 사이트에는 8.75달러로 나와 있고, 지하철(3달러), 롱아일랜드 철도와 따로 받습니다.
- JFK에서 맨해튼까지 택시는 얼마인가요?
- 정액 70달러에 MTA 주 추가 요금 0.5달러, 개선 추가 요금 1달러가 붙고, 평일 16–20시에는 5달러가 더해집니다. 맨해튼 남부로 들어가면 혼잡 추가 요금과 혼잡 통행료도 있으며, 통행료와 팁은 따로입니다.
- 지하철 요금은 어떻게 내나요?
- 비접촉 신용카드, 직불카드, 휴대폰, OMNY 카드를 대면 되고, 한 번 들어갈 때 3달러입니다.
- 공항에서 태워 주겠다는 사람이 있는데 괜찮나요?
- 공항 사이트는 정식 제복을 입지 않고 먼저 다가와 태워 주거나 짐을 들어 주겠다는 사람을 조심하라고 안내합니다. 택시 승강장이나 앱이 지정한 장소에서 타세요.
SOURCES / 자료 출처
자료 출처
확인 날짜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