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행 / 고민 해결

DECIDE / 고민 해결

호스슈 벤드 가는 법 왕복 트레일 1.5마일 주차장은 페이지시가 요금을 받음 국립공원 연간 패스로는 안 됨 대부분 앤털로프 캐니언과 같은 날 감

호스슈 벤드는 콜로라도강(Colorado River)이 말굽 모양으로 크게 휘어 도는 곳으로, 사진이 유명하고 걸어가기도 어렵지 않습니다. 대부분 앤털로프 캐니언(Antelope Canyon)과 같은 날 가고, 라스베이거스(Las Vegas)에서 출발하는 당일 투어도 대부분 두 곳을 함께 갑니다. 아래에서 직접 갈 때 알아야 할 것을 먼저 설명하고, Klook과 KKday의 당일 투어를 비교했습니다.

결론부터

직접 운전한다면 페이지시의 유료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왕복 1.5마일 트레일을 걸어 전망대까지 가세요. 물을 챙기고 한낮은 피하세요. 렌터카가 없다면 라스베이거스 출발 ‘앤털로프 캐니언 + 호스슈 벤드’ 당일 투어가 가장 흔하고, 파월 호수(Lake Powell)나 그랜드캐니언을 더한 상품도 있습니다. 하루 이동 시간이 아주 기니 여유 있게 보고 싶다면 1박 2일 투어를 고르세요.

트레일
주차장에서 전망대까지 왕복 1.5마일(2.4km), 포장된 무장애 트레일
주차
페이지시가 요금을 받음. 국립공원 연간 패스와 글렌 캐니언 연간 패스 모두 적용 안 됨
절벽
높이 약 1,000피트. 난간은 전망대에만 있음
그늘과 화장실
가는 길에 그늘막 두 곳, 전망대에는 없음. 화장실은 주차장에만 있음

요금, 날짜, 규정은 2026-10-26에 공식 사이트와 대조했습니다. 출처는 맨 아래에 있습니다. 규정은 매년 바뀌니 출발 전에 다시 확인하세요.

COMPARE / 비교표

호스슈 벤드에 가는 방법

직접 운전앤털로프 캐니언 + 호스슈 벤드 당일 투어파월 호수나 그랜드캐니언 추가1박 2일 투어
교통직접 운전, 페이지시 주차장에 주차라스베이거스 호텔 픽업라스베이거스 출발라스베이거스 출발, 1박
하루 일정의 느낌가장 자유로움이동 시간이 김더 길고 곳마다 짧게 머묾여유로움
적합한 경우렌터카가 있고 페이지에 묵음처음이고 하루밖에 없음하루에 더 많이 보고 싶음서두르고 싶지 않음

WHICH ONE / 상황별 선택

상황별 선택

  • 페이지에 묵고 렌터카가 있는 경우직접 운전차를 세우고 왕복 1.5마일만 걸으면 됩니다. 이른 아침이나 해 질 무렵에 가면 더위를 피할 수 있습니다.
  • 하루밖에 없고 라스베이거스에 묵는 경우앤털로프 캐니언 + 호스슈 벤드 당일 투어두 곳을 함께 보고, 교통과 앤털로프 캐니언 가이드 투어가 모두 포함됩니다.
  • 하루에 더 많이 보고 싶은 경우파월 호수나 그랜드캐니언을 더한 당일 투어한 곳을 더 보지만 곳마다 머무는 시간은 더 짧습니다.
  • 부모님과 함께이고 서두르고 싶지 않은 경우1박 2일 투어하루를 묵어 이동 시간을 이틀로 나눕니다.

DETAILS / 자세히

직접 갈 때 알아야 할 것

국립공원관리청에 따르면 호스슈 벤드 트레일 입구는 89번 도로 옆 마일 표지 545와 544 사이에 있고, 칼 헤이든 방문자 센터(Carl Hayden Visitor Center)에서 남쪽으로 약 5마일 떨어져 있습니다. 주차 요금은 페이지시가 받으며 국립공원 연간 패스와 글렌 캐니언 연간 패스 모두 쓸 수 없습니다.

전망대까지 왕복 1.5마일(2.4km)이고, 포장된 무장애 트레일이며 목줄을 한 반려동물을 데려갈 수 있습니다. 가는 길에 그늘막이 두 곳 있지만 전망대 자체에는 그늘이 없고, 화장실은 주차장에만 있습니다. 이곳은 사막이니 목이 마르지 않아도 물을 마시세요.

DETAILS / 자세히

절벽 가장자리 조심

전망대 가장자리에는 난간이 있지만 트레일을 따라서는 없습니다. 절벽 대부분은 약 1,000피트 아래로 바로 떨어집니다. 사진을 찍을 때 발밑을 조심하고 아이와 반려동물을 잘 살피세요.

전망대에는 그늘이 없어 여름 한낮에는 햇볕이 아주 강합니다. 이른 아침이나 해 질 무렵에 가는 것이 편합니다.

DETAILS / 자세히

투어는 어떻게 고르나

라스베이거스에서 출발한다면 ‘앤털로프 캐니언 + 호스슈 벤드’ 당일 투어가 가장 흔합니다. 파월 호수나 그랜드캐니언 사우스 림(South Rim)을 더한 상품도 있고, 앤털로프 캐니언 X로 가는 상품도 있습니다. 앤털로프 캐니언은 반드시 나바호족 가이드와 함께 들어가야 하며, 어퍼, 로어, 입장료는 다른 글에서 정리했습니다.

Klook과 KKday에는 같은 코스의 상품이 많습니다. 앤털로프 캐니언의 어느 곳에 가는지, 점심과 입장료가 포함되는지, 취소 규정은 어떤지 확인하고 두 곳을 대조하며 고르세요.

FAQ / 자주 묻는 질문

자주 묻는 질문

호스슈 벤드는 얼마나 걸어야 하나요?
주차장에서 전망대까지 왕복 1.5마일(2.4km)이고, 포장된 트레일입니다.
호스슈 벤드는 입장료가 있나요?
주차 요금을 페이지시가 받습니다. 국립공원 연간 패스와 글렌 캐니언 연간 패스 모두 적용되지 않습니다.
호스슈 벤드에 난간이 있나요?
전망대에만 있고, 트레일을 따라 있는 절벽 가장자리에는 없습니다. 높이는 약 1,000피트입니다.
호스슈 벤드와 앤털로프 캐니언을 같은 날 갈 수 있나요?
갈 수 있습니다. 두 곳 모두 페이지 근처에 있고, 라스베이거스 출발 당일 투어도 대부분 두 곳을 함께 갑니다.

SOURCES / 자료 출처

자료 출처

확인 날짜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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