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IDE / 고민 해결
라스베이거스에서 데스밸리 가기 여름에는 저지대 하이킹을 권하지 않음 하루 최소 1갤런의 물 가을과 겨울이 가장 좋고 밤에는 남아서 별 보기
데스밸리는 라스베이거스와 로스앤젤레스 사이 일정에 자주 들어갑니다. 이름은 무섭지만 풍경은 모래언덕, 소금 평원, 알록달록한 언덕입니다. 가장 큰 변수는 날씨입니다. 여름에는 너무 더워서 공식적으로 저지대 하이킹을 권하지 않는다고 못 박을 정도입니다. 아래에서 어느 계절에 가고 무엇을 준비할지 먼저 설명하고, 직접 운전과 여러 투어를 비교했습니다.
결론부터
가을부터 봄까지가 가장 쾌적하며, 몇 곳에 차를 세우고 짧은 트레일을 걸을 수 있습니다. 여름에 가도 되지만 국립공원관리청이 말한 대로 하세요. 에어컨 나오는 차로 포장도로를 달리며 전망대만 보고, 저지대에서 하이킹하지 말고, 차에 물을 넉넉히 실으세요. 사막 도로를 직접 운전하기 싫다면 라스베이거스 출발 당일 투어를 하세요. 밤하늘을 보고 싶다면 일몰·별 보기 투어를 고르세요. 로스앤젤레스에서 라스베이거스로 이동한다면 데스밸리를 거치는 편도 투어로 가는 길에 볼 수 있습니다.
- 입장료
- 개인 차량 1대당 30달러. Furnace Creek 방문자 센터나 Stovepipe Wells 관리소에서 구매, 카드만 받음
- 여름
- 공식적으로 저지대 하이킹을 권하지 않음. 포장도로에 머물고 차 가까이 있을 것
- 물
- 하루 최소 1갤런(약 4리터). 많이 움직이면 더 마셔야 함
- 기록
- 2024년 여름 평균 최고기온 117.3°F(약 47°C)
요금, 날짜, 규정은 2026-10-26에 공식 사이트와 대조했습니다. 출처는 맨 아래에 있습니다. 규정은 매년 바뀌니 출발 전에 다시 확인하세요.
COMPARE / 비교표
데스밸리에 가는 여러 방법
| 직접 운전 | 라스베이거스 당일 투어 | 일몰·별 보기 투어 | 로스앤젤레스→라스베이거스 편도 투어 | |
|---|---|---|---|---|
| 출발 | 직접 운전 | 라스베이거스 | 라스베이거스 | 로스앤젤레스 출발, 라스베이거스 도착 |
| 장점 | 시간이 자유로움 | 사막 도로를 운전하지 않아도 됨 | 일몰과 밤하늘을 봄 | 가는 길에 들르고 되돌아오지 않음 |
| 주의할 점 | 물을 넉넉히, 기름은 가득. 여름에는 포장도로만 | 들르는 곳이 정해져 있음 | 라스베이거스에 아주 늦게 돌아옴 | 이동 시간이 김 |
| 적합한 경우 | 가을·겨울·봄, 렌터카 있음 | 차가 없고 하루뿐임 | 밤하늘을 보고 싶음 | 두 도시 사이를 이동함 |
WHICH ONE / 상황별 선택
상황별 선택
- 가을·겨울·봄에 가고 렌터카가 있는 경우직접 운전모래언덕, 소금 평원, 전망대에 차를 세우고 짧은 트레일 몇 개를 걸을 수 있습니다.
- 여름에 가는 경우에어컨 나오는 차로 전망대 보기공식적으로 저지대 하이킹을 권하지 않으며, 주요 명소는 계속 열려 있습니다.
- 밤하늘을 보고 싶은 경우일몰·별 보기 투어저녁 무렵 출발해 일몰을 본 뒤 남아서 별을 봅니다.
- 로스앤젤레스에서 라스베이거스로 가는 경우데스밸리를 거치는 편도 투어가는 길에 데스밸리를 보고 라스베이거스에서 바로 끝납니다.
DETAILS / 자세히
여름: 보기만 하고 걷지 않기
국립공원관리청의 여름 안내에 따르면 여름에는 저지대 하이킹을 권하지 않습니다. 주요 명소는 계속 열려 있지만 포장도로에 머물고 차 가까이 있기를 강하게 권합니다. 2024년 여름에는 평균 최고기온 117.3°F(약 47°C)로 기록을 세웠습니다.
공식적으로는 하루에 최소 1갤런(약 4리터)의 물을 마시고, 많이 움직이면 더 마시라고 권합니다. 에어컨 나오는 차로 전망대를 보거나 고지대로 가서 걸으세요. 해 질 녘에도 여전히 덥지만, 차에서 내려 몇 분 동안 일몰을 보는 것이 여름에 흔한 방식입니다.
DETAILS / 자세히
입장료와 준비물
입장료는 개인 차량 1대당 30달러이며 Furnace Creek 방문자 센터나 Stovepipe Wells 관리소에서 삽니다. 신용카드나 직불카드만 받으며 미국 비거주자도 쓸 수 있습니다.
직접 운전한다면 출발 전에 기름을 가득 채우고 물을 넉넉히 챙기세요. 여름에는 비포장도로를 달리지 마세요. 휴대전화 신호가 안 잡히는 구간이 있으니 오프라인 지도를 미리 내려받아 두세요.
DETAILS / 자세히
투어는 어떻게 고르나
라스베이거스 출발 당일 투어는 대개 대표적인 전망대 몇 곳에 들릅니다. 일몰·별 보기 투어는 저녁 무렵 출발해 밤하늘을 본 뒤에 돌아오므로 라스베이거스에 아주 늦게 도착합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라스베이거스로 이동하는 사람은 데스밸리를 거치는 편도 소규모 투어를 고르면 가는 길에 구경하고 되돌아올 필요가 없습니다. 신청 전에 국립공원 입장료가 포함되는지 확인하세요.
FAQ / 자주 묻는 질문
자주 묻는 질문
- 여름에 데스밸리에 가도 되나요?
- 됩니다. 주요 명소는 계속 열려 있습니다. 다만 국립공원관리청은 저지대 하이킹을 권하지 않으며, 포장도로에 머물고 차 가까이 있으면서 물을 넉넉히 챙기라고 합니다.
- 데스밸리 입장료는 얼마인가요?
- 개인 차량 1대당 30달러입니다. Furnace Creek 방문자 센터나 Stovepipe Wells 관리소에서 사며, 카드만 받습니다.
- 물은 얼마나 챙겨야 하나요?
- 공식적으로는 1인당 하루 최소 1갤런(약 4리터)을 권하며, 많이 움직이면 더 필요합니다.
- 로스앤젤레스에서 데스밸리를 거쳐 라스베이거스로 갈 수 있나요?
- 갈 수 있습니다. 편도 소규모 투어가 있어 가는 길에 데스밸리를 보고 라스베이거스에서 끝납니다.
SOURCES / 자료 출처
자료 출처
확인 날짜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