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IDE / 고민 해결
코로나도 가는 페리 편도 9달러 15분 자전거는 무료로 싣습니다
코로나도섬까지는 페리로 15분이면 갑니다. Ferry Landing에서 자전거를 빌릴 수 있고, 자전거를 가지고 타도 돈이 들지 않습니다. 아래에 페리 공식 사이트에 나온 배차 간격, 요금, 규정을 정리하고, 플랫폼에 있는 페리 포함 상품도 살펴봤습니다.
결론부터
렌터카가 없고 시내에 묵는다면 페리가 가장 편합니다. 편도 9달러에 15분이고, 컨벤션 센터에서 30분마다, Broadway Pier에서 60분마다 출발합니다. 왕복이면 편도표를 두 장 사세요. 섬에서 자전거를 타고 싶다면 자기 자전거를 무료로 싣거나 Ferry Landing에서 빌리면 됩니다. 주말, 공휴일, 대형 컨벤션과 행사가 끝나는 시간에는 사람이 많으니 일찍 가세요. 공식 사이트는 최소 10분 전에 도착하라고 권합니다. 배에는 화장실이 없으니 타기 전에 다녀오세요. 렌터카가 있다면 차로 건너가도 됩니다. 직접 일정을 짜기 싫다면 관광 트롤리와 플랫폼의 GoCar, 페리가 포함된 미식 투어도 코로나도에 갑니다.
- 요금
- 편도 9달러. 편도만 판매하며 왕복은 두 장 구매
- 소요 시간
- 약 15분
- 배차 간격
- 컨벤션 센터 30분마다, Broadway Pier 60분마다
- 규정
- 자전거 무료(공간이 있을 때). 유모차 가능. 배에 화장실 없음. 보조견 가능
요금, 날짜, 규정은 2026-10-30에 공식 사이트와 대조했습니다. 출처는 맨 아래에 있습니다. 규정은 매년 바뀌니 출발 전에 다시 확인하세요.
COMPARE / 비교표
코로나도 가는 페리(Flagship 공식 사이트, 2026년 10월 확인)
| 노선 | 소요 시간 | 배차 간격 | 편도 |
|---|---|---|---|
| Broadway Pier ↔ 코로나도 | 약 15분 | 60분마다 | 9달러 |
| 컨벤션 센터(Fifth Avenue Landing) ↔ 코로나도 | 약 15분 | 30분마다 | 9달러 |
| 컨벤션 센터 ↔ Chula Vista | 약 45분 | 120분마다 | 15달러(시간 지정 필요) |
WHICH ONE / 상황별 선택
상황별 선택
- 렌터카 없이 시내에 묵는 경우컨벤션 센터에서 페리30분마다 출발합니다.
- 섬에서 자전거를 타고 싶은 경우자전거를 싣고 승선무료이고, Ferry Landing에서 빌릴 수도 있습니다.
- 시내와 섬을 한 번에 돌고 싶은 경우관광 트롤리코로나도 다리를 건넙니다.
- 먹기도 하고 배도 타고 싶은 경우페리가 포함된 미식 투어플랫폼에 있습니다.
DETAILS / 자세히
페리 공식 사이트에 나온 규정
Flagship 페리 공식 사이트에 따르면 코로나도 가는 페리는 두 노선입니다. Broadway Pier(990 N Harbor Dr)에서는 60분마다, 컨벤션 센터의 Fifth Avenue Landing(600 Convention Way)에서는 30분마다 출발하며, 둘 다 약 15분 만에 코로나도 Ferry Landing(1201 1st St)에 닿고 편도 9달러입니다. 표는 편도만 팔아서 왕복이면 두 장을 사야 합니다. 온라인, 승선장 근처 발매기, Broadway Pier 매표소에서 살 수 있습니다. 코로나도 노선 표는 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아 같은 노선이면 어느 배든 탈 수 있지만, 배에 자리가 있어야 합니다. 최소 10분 전에 도착하는 것이 좋고, 주말, 공휴일, 대형 컨벤션과 행사가 끝나는 시간에는 더 일찍 가야 합니다.
코로나도 노선의 배와 선내 주 갑판은 휠체어로 다닐 수 있지만, 바깥 위층 갑판은 안 됩니다. 자전거는 공간이 있을 때 무료로 실을 수 있고, 유모차, 작은 개인 소지품, 보조견도 됩니다. 배에는 화장실이 없습니다. 공식 사이트에 따르면 통근 페리는 새해 첫날, 마틴 루서 킹 데이, 대통령의 날, 메모리얼 데이, 독립기념일(대체 휴일), 노동절, 콜럼버스 데이, 재향군인의 날, 추수감사절과 다음 날, 크리스마스 등 평일 공휴일에 운항하지 않으니 출발 전에 시간표를 확인하세요.
DETAILS / 자세히
코로나도에 도착한 뒤와 플랫폼 상품
공식 사이트에 따르면 Ferry Landing은 물가의 쇼핑 마을로, 자전거, 카약, 패들보드를 빌릴 수 있고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무료 음악회가 열립니다. 페리를 타지 않고 차로 가거나 Old Town Trolley 관광 트롤리를 타도 됩니다. 트롤리 업체는 코로나도 다리를 건너는 유일한 홉온 홉오프 관광 차량이라고 합니다.
플랫폼으로는 KKday에 해변 미식 도보 투어와 코로나도 왕복 페리, GPS 내비게이션 오토바이와 왕복 페리, 코로나도 전기 GoCar 야간 투어, 건축 소그룹 도보 투어, 시내와 코로나도 세그웨이 투어가 있고, Klook에는 코로나도와 항구 마을 미식 투어(페리 포함), 코로나도 GoCar, 샌디에이고 항구 유람선, 수륙양용 바다표범 투어가 있습니다. 샌디에이고 관광 트롤리, CityPASS, 미드웨이 박물관은 다른 글에 정리했습니다.
FAQ / 자주 묻는 질문
자주 묻는 질문
- 코로나도 페리는 얼마인가요?
- 편도 9달러입니다. 편도만 팔아서 왕복이면 두 장을 사야 합니다.
- 얼마나 자주 다니나요?
- 컨벤션 센터에서 30분마다, Broadway Pier에서 60분마다 출발하고 약 15분이면 도착합니다.
- 자전거를 가지고 탈 수 있나요?
- 네, 공간이 있으면 무료로 실을 수 있습니다.
- 배에 화장실이 있나요?
- 없습니다. 타기 전에 다녀오세요.
SOURCES / 자료 출처
자료 출처
확인 날짜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