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행 / 고민 해결

DECIDE / 고민 해결

앤털로프 캐니언 어퍼냐 로어냐 나바호족 가이드 투어로만 입장 1인 1곳당 입장료 15달러 별도 라스베이거스 당일 왕복은 아주 깁니다

앤털로프 캐니언의 빛줄기 사진은 유명하지만, 혼자 걸어 들어갈 수 있는 국립공원이 아닙니다. 입구가 모두 나바호 보호구역 안에 있어 허가받은 가이드 업체와 함께 가야 합니다. 어퍼와 로어는 서로 다른 협곡이고 걷는 방식도 많이 다릅니다. 아래에서 먼저 규정을 설명하고, 어퍼, 로어, 라스베이거스 출발 당일 투어를 비교했습니다.

결론부터

걷기에 자신이 없거나 부모님과 함께라면 어퍼 앤털로프 캐니언을 고르세요. 평지로 걸어 들어갔다가 같은 길로 나옵니다. 탐험하는 느낌을 원하고 계단이 괜찮다면 로어 앤털로프 캐니언입니다. 가파른 계단을 내려가 협곡 바닥을 걷습니다. 이미 페이지 근처에 있다면 현지 업체의 가이드 투어를 바로 예약하세요. 라스베이거스에서 출발한다면 픽업이 포함된 당일 투어로 가면서 호스슈 벤드도 함께 보되, 하루의 대부분을 차에서 보낼 각오를 하세요.

가이드 필수
나바호 네이션 공원관리국 규정상 앤털로프 캐니언은 모든 구역을 가이드와 함께 들어가야 함
입장료
1인, 1곳, 1일당 15달러. 가이드 투어비 별도
어퍼 앤털로프 캐니언
업체: Antelope Canyon Tours, Inc.
로어 앤털로프 캐니언
업체: Ken's Tours, Dixie's Lower Antelope Canyon Tours 등

요금, 날짜, 규정은 2026-10-26에 공식 사이트와 대조했습니다. 출처는 맨 아래에 있습니다. 규정은 매년 바뀌니 출발 전에 다시 확인하세요.

COMPARE / 비교표

어퍼, 로어, 라스베이거스 당일 투어 비교

어퍼 앤털로프 캐니언로어 앤털로프 캐니언라스베이거스 출발 당일 투어
걷는 방식지면 입구, 걸어 들어갔다가 같은 길로 나옴가파른 계단을 내려가 협곡 바닥을 걷고 반대쪽으로 나옴페이지까지 픽업, 그중 한 곳의 가이드 투어에 참가
적합한 경우부모님, 아이, 걷기에 자신이 없는 사람계단을 오르내려도 괜찮고 탐험하는 느낌을 원하는 사람렌터카가 없고 라스베이거스에 묵는 사람
주의할 점입장료와 가이드 투어비는 따로 계산계단이 좁고 가팔라 손에 든 짐은 적을수록 좋음하루의 대부분을 차에서 보냄. 어퍼, 로어, X 중 어디인지 확인

WHICH ONE / 상황별 선택

상황별 선택

  • 부모님이나 아이와 함께인 경우어퍼 앤털로프 캐니언입구가 지면에 있어 계단을 오를 필요가 없고, 같은 길로 걸어 나옵니다.
  • 탐험을 좋아하고 체력이 좋은 경우로어 앤털로프 캐니언가파른 계단을 따라 내려가며, 협곡이 더 좁고 모양이 다채롭습니다.
  • 라스베이거스에 묵고 렌터카가 없는 경우픽업 포함 당일 투어교통, 입장, 가이드가 모두 짜여 있고, 대개 호스슈 벤드도 함께 봅니다.
  • 이미 페이지에 있는 경우현지 가이드 투어를 바로 예약라스베이거스에서 오가는 것보다 차로 이동하는 반나절 이상을 아낄 수 있습니다.

DETAILS / 자세히

왜 꼭 가이드와 함께 가야 하나

앤털로프 캐니언은 나바호 보호구역 안에 있고 나바호 네이션 공원관리국이 관리합니다. 공식 규정상 앤털로프 캐니언은 모든 구역을 가이드와 함께해야 들어갈 수 있고, 입장료는 1인, 1곳, 1일당 15달러이며 가이드 투어비는 따로 냅니다.

공식 사이트에는 허가받은 가이드 업체가 나와 있습니다. 어퍼 앤털로프 캐니언은 Antelope Canyon Tours, Inc., 로어 앤털로프 캐니언은 Ken's Tours, Dixie's Lower Antelope Canyon Tours 등이고, 헬리콥터 업체도 따로 있습니다. 어떤 투어든 신청하기 전에 이 명단과 대조해 볼 수 있습니다. 공식 사이트는 날씨가 나쁘면 문을 닫을 수 있다고도 안내합니다.

DETAILS / 자세히

어퍼와 로어는 무엇이 다른가

어퍼 앤털로프 캐니언은 입구가 지면에 있어 협곡으로 걸어 들어갔다가 같은 길로 나오므로 부모님과 아이에게 더 편합니다. 로어 앤털로프 캐니언은 가파른 계단을 따라 협곡 바닥까지 내려가고, 다 걸은 뒤 반대쪽으로 올라옵니다. 탐험하는 느낌은 더 있지만 손에 든 짐은 적을수록 좋습니다.

이 밖에도 앤털로프 캐니언 X(Antelope Canyon X) 같은 다른 협곡이 있고, 이곳도 가이드와 함께 들어갑니다. 입장료는 ‘1곳당’ 계산하므로 신청할 때 투어가 어느 곳에 가는지 확인하세요.

DETAILS / 자세히

라스베이거스에서 출발한다면

앤털로프 캐니언은 애리조나주 북쪽의 페이지 옆에 있어, 라스베이거스 출발 당일 투어는 대개 이른 아침에 떠나 밤에야 돌아오며 가는 길에 호스슈 벤드에 들르고, 글렌 캐니언을 더한 투어도 있습니다. 시간이 된다면 페이지에서 하루 묵으면 훨씬 여유롭습니다.

여름에는 애리조나주와 나바호 보호구역 사이에 1시간 시차가 생길 수 있으니, 집합 시간은 투어 페이지에 적힌 시간대를 기준으로 하세요.

FAQ / 자주 묻는 질문

자주 묻는 질문

앤털로프 캐니언에 혼자 들어갈 수 있나요?
안 됩니다. 나바호 네이션 공원관리국 규정상 모든 구역을 가이드와 함께 들어가야 합니다.
앤털로프 캐니언 입장료는 얼마인가요?
공식 사이트에 따르면 1인, 1곳, 1일당 15달러이고, 가이드 투어비는 따로 냅니다.
어퍼와 로어 중 어디가 걷기 편한가요?
어퍼 앤털로프 캐니언은 입구가 지면에 있고 같은 길로 나와서 더 편합니다. 로어 앤털로프 캐니언은 가파른 계단을 따라 내려가야 합니다.
국립공원 연간 패스를 쓸 수 있나요?
앤털로프 캐니언은 나바호 네이션 공원관리국이 관리하는 곳으로 국립공원이 아니어서 입장료를 그대로 냅니다.

SOURCES / 자료 출처

자료 출처

확인 날짜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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